[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재원이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했다.
2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오버 더 톱'에서는 연예셀럽부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예셀럽부, 일반부, 운동선수부, 학생부까지 총 4개 부로 나눠 예선을 치른다. 그 중 연예셀럽부에는 배우, 가수, 래퍼, 개그맨, 방송인, 아나운서, 정치인 등 다채로운 분야의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던졌다. 그중에서도 문세윤, 김재원, 하제용은 독보적인 팔씨름 실력으로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연예셀럽부 중 개그계의 탑을 다투는 문세윤이 참가했다. 문세윤은 농부 유튜버 김경진과 대결을 앞두고 "이거 큰일 났다"고 염려했지만 단번에 제압해 승리했다. 이어지는 예선에서도 승리의 연속으로 본선 진출에 확정됐다.
이어 등장한 이는 금광산으로 영화 '범죄도시'에서 목욕탕에서 달걀을 까는 것으로 유명한 배우였다. 금광산은 격투기 선수로도 활약한 것으로도 유명했다.
금광산이 무서운 속도로 활약을 펼치고 있을 때 추플렉스와 경기를 펼쳤고 금광산이 승리했다.
이어 금광산이 맞이하게 될 상대는 바로 배우 김재원이었다. 김재원은 실제로 팔씨름으로 유명한 배우였다.
김재원은 겸손한 모습을 보였지만 실력은 겸손하지 않았다. 그렇게 김재원과 금광산은 본선 진출을 앞두고 맞붙게 됐다.
팽팽한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김재원이 온힘을 다해 금광산을 무너뜨렸다. 김재원은 보선진출 후 기뻐하며 "이 기쁨을 아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했다. 금광산은 패자부활전에서 승리해 본선 진출에 성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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