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자기들이 모델 배유진과 함께 워킹을 선보였다.

2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166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이 전파를 탔다.

중학교 2학년 때 활동을 시작한 배유진은 벌써 6년차 모델이었다. “‘내 단점이 장점으로 바뀔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모델 에이전시를 찾아보고 모델인 척 SNS에 사진을 올렸다”며 모델 지망생 시절을 회상한 그는 “좋아하는 켄달 제너의 포즈를 따라한 사진이 다리가 정말 길게 나왔다. ‘얼루어’라는 곳에서 연락이 와 첫 화보를 찍었는데 아무것도 할 줄 몰라서 정말 떨렸다”고 말했다.

“‘타고난 워킹’이라는 말을 들었다고”라는 질문에 “트레이닝 없이 집에서 한번 걸어본 정도였는데 오히려 ‘어떻게 이렇게 자유롭게 걷지?’ 하시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 그는 두 자기 앞에서 워킹 실력을 선보이기도. 유재석은 “우리가 또 소라 초이(최소라)에게 사사를 했다”며 런웨이에 선 듯 배유진과 함께 걸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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