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결심남녀의 러브라인이 흔들린다.
오늘(27일) 방송되는 JTBC ‘결혼에 진심’에서는 결심남녀들(결혼에 진심인 남녀들)의 정보 공개로 인해 러브타운에 후폭풍이 불어닥칠 예정이다.
‘정보 공개 데이트’를 통해 결심남들의 정보가 밝혀지면서 ‘조건’과 ‘사랑’ 사이 결심녀들의 진지한 고민이 시작된다. 특히 두 번째 플라워 룸 투표에서는 뒤바뀐 러브라인 결과로 4MC도 놀란다.
연애 하수 김광석을 흔들리게 만들 결심녀의 돌발 행동도 발생한다. 이를 본 안현모가 “여자들이라면 이 분처럼 행동해야 한다”라며 결심녀를 극찬한다고.
셋째 날 아침에는 결심녀들의 ‘정보 공개 데이트’를 앞두고 러브타운에 미묘한 신경전이 오갈 계획이다. 네 명의 남성과 다섯 명의 여성으로 불균형한 성비를 이루고 있어 한 명의 결심녀는 무조건 선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예측 불가한 결심남녀들의 러브라인은 JTBC ‘결혼에 진심’은 오늘(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JTBC '결혼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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