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은혜, 손호준, 유이, 효정이 불암산을 찾아갔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서는 윤은혜, 손호준, 유이, 효정이 출국 15일 전 불암산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국 D-15 윤은혜, 손호준, 유이, 효정이 불암산을 찾아갔다. 윤은혜는 "저번에 들었는데 지금 우리 세 시간 코스잖아. 운동 선수들이 여길 훈련 용으로 뛰면 1등이 21분 그 정도다. 그리고 3등이 누구일지 맞혀봐. 너무 유명해"라고 문제를 냈고, 효정은 "손흥민 선수?"라고 말했고, 윤은혜는 "그 정도보다 더 유명하다"라고 힌트를 줬다. 그리고 효정이 "박지성 선수?"라며 정답을 맞혔다.
이어 윤은혜는 "운동 선수들이 여기를 훈련용으로 오는걸로 유명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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