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AB6IX 김동현, 전웅이 양구에서 운전을 했다.
5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2'에서는 양구로 떠난 전웅과 김동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과 전웅은 양구로 떠나게 됐다. 우선 김동현과 전웅은 양구에 도착하자마자 차부터 렌트했다. 차를 렌트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은 양구에는 기차역이 없어서 버스나 자동차를 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현이 운전대를 잡게됐다. 면허를 딴 지 일주일 차인 전웅은 조수석에 앉더니 "운전하고 싶다"며 "도로가 한적하고 예뻐서 저도 운전하고 싶더라"고 욕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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