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4기 영수가 국화에 대한 마음이 커졌다고 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4기 영수, 국화의 화끈한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4기 영수와 국화는 물에 들어가서 하는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을 물에 빠뜨리기 내기를 했는데 여기서 국화가 이겼다.
국화는 4기 영수를 물 안으로 빠뜨렸고 이 과정에서 4기 영수는 국화를 업어버렸다. 스킨십이 더 과감해 지자 4기 영수는 "뜨거웠다"며 인터뷰를 했다.
그러면서 4기 영수는 "국화가 마음에 더 들어 온 것 같다"며 "술이 있었다면 더 뜨거웠을 것"이라며 화끈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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