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TAN TV' 캡쳐
'BANGTAN TV'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BTS 멤버 진이 자신의 앨범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지난 14일 ‘BANGTANTV’ 유튜브 채널에 ‘우떠뷰: 워의 진 ’The Astronaut’ 앨범 제작기 관찰일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진은 자신의 솔로 앨범에 대해 “언제 어디서 들으면 좋은 놀래일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사실 앨범이 조금 더 빨리 나올 줄 알았다. 10월 초?”라고 말문을 열였다.

진은 “그래서 부산(콘서트)에서 살짝 시원할 때 제가 사랑하는 분들에게 첫 공개를 하고 싶었지만.. 아쉽게 됐습니다” 라며 매우 아쉬워했다.

이어 “(그래도) 시원할 때 진짜 그냥 아미 여러분들이 조금 어둑어둑해질 때 그때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은 지난달 28일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를 발매했다.

또 진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진은 오는 10월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할 예정"이라며 "이후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르게 된다.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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