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퀴 달린 집 시즌4' 방송화면 캡쳐
tvN '바퀴 달린 집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민하가 '파친코' 오디션 과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김민하가 출연했다.

성동일은 "기획사 없이 혼자 이렇게 불도저처럼 오디션 보러 다녀서 그 역할을 따냈다는 게 정말"이라며 작품 ‘파친코’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몇 차까지 오디션을 봤는지 질문했다. 김민하는 "셀프 테이프 찍어서 보내드리고, 작가님 감독님이랑 줌(화상 채팅)으로 연기 하고, 또 같은 걸로 온라인 오디션을 보고, 네 번째는 인터뷰 얘기하는 것만 줌으로 했다"라면서 “다음은 케미스트리 리딩, 남자주인공과 케미 보는 걸 2번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바퀴 달린 집4’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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