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KBS2 '현재는 아름다워'로 화제를 모았던 배다빈이 ‘나 혼자 산다’에서 독립 10년 차 '자취러'의 일상을 보여준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배다빈의 매력 포텐이 터지는 일상이 공개된다.

배다빈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스무 살에 한국에 왔다”며 “처음엔 친구 집 베란다에서 지내기도 했다”며 우여곡절 청춘 스토리를 고백한다. 배우가 되기 위해 뉴질랜드에서 홀로 한국으로 온 매력쟁이 배다빈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이사 온 지 4년 차라는 ‘다빈 하우스’는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수십 년 된 아파트이지만, 감성 가득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배다빈은 천장부터 바닥,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셀프 인테리어로 꾸몄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지인들이 나 다운 집이라고 하더라”라고 귀띔한다.

오래된 구축 아파트지만 ‘낭만 청춘’ 배다빈이 좋아하는 것들로만 꽉 채워져 보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배다빈은 제일 좋아하는 공간으로 아파트 옥상을 꼽는다고. 배다빈은 반려견과 좋아하는 단골 빵집에서 구매한 빵으로 낭만 옥상 브런치를 즐긴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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