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7' 캡처
JTBC '히든싱어7'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용재와 김동현이 농구 한판을 했다.

1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7'에서는 왕중왕전이 국민가수 신용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용재 편에서 눈에 띄었던 국민가수 신용재 김동현이 등장했다.

신용재와 김동현은 한강 공원에서 만났다. 김동현은 왕중왕전에서 '가수가 된 이유'를 선곡했다며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신용재에게 물었다.

이에 신용재는 "체력이 중요하다"며 농구 한 판 하자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농구를 하며 친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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