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다빈의 행복한 라이프가 공개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다빈의 하루가 공개된다. 독립 10년 차라는 배다빈은 이른바 갓생을 산다.
배다빈은 집 정돈 후 딱 세탁기가 돌아가는 시간 동안 반려견 (민)들레와 모닝 산책에 나선다. 지치지 않는 체력인 강아지를 따라 저절로 체력을 단련한 뒤, 뜨개질로 강아지 한복을 만들기에 도전하는 ‘취미 부자’로 변신한다.
배다빈 표 집밥도 공개된다. 배다빈은 집밥 한상으로 전현무, 박나래까지 감동하게 한다고.
또 빨대 꽂은 맥주 한 캔을 마시며 뉴질랜드 로드뷰 영상에 취한 배다빈의 모습이 포착돼 힐링을 선사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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