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블랙핑크가 미국에서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KPOP 센세이션 걸그룹"이라는 호칭과 함께 블랙핑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이날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할리우드 힐스에 있는 한 맨션에 도착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와 리사와 로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외신은 "리사는 크림색 블레이저와 헐렁한 청바지를 입었고, 로제는 블랙 미니원피스에 검은색 블레이저를 입었다"라고 묘사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했다. 또 북미로 향해 7개 도시 14회 공연을 선보인 뒤 11월부터 12월까지 유럽의 7개 도시에서 10회차 간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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