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막둥이 로운의 ‘찐친’ 김혜윤·이재욱이 찾아온다
오늘(24일) 방송되는 tvN ‘바퀴 달린 집4’(연출: 김효연, 김서연) 7회는 삼형제 성동일·김희원·로운과 손님 김혜윤·이재욱이 가을의 멋과 맛이 공존하는 옥천 고래마을 단풍숲을 찾는다.
옥천 고래마을 단풍숲은 앞으로는 오색빛의 산자락이 눈을 간지럽히고 장령산 휴양림의 맑은 물이 알록달록 도로 따라 모여들어 생긴 고래 모양의 저수지가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스카이 캐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최근 영화 ‘동감’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김혜윤과 드라마 ‘환혼’을 성공시키며 대세 배우가 된 다채로운 매력의 이재욱. ‘막둥이’ 로운과는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인연을 맺어 ‘찐친’ 사이가 됐다. 신인이었던 세 사람은 어느덧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를 펼치는 배우로 성장해 ‘바달집’에서 뭉친다. ‘찐친’이라 가능한 세 친구들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가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김혜윤과 이재욱은 로운을 만나자마자 ‘찐친’다운 솔직한 ‘바달집’ 시청 후기를 쏟아내며 웃음 짓게 한다고. 친구들을 위해 점심 식사 메인 셰프가 된 로운은 김혜윤이 좋아하는 특별한 음식에 도전한다. 하지만 이내 안절부절못하는 돌발상황이 발생, 절친 이재욱이 지원 사격을 한다. 여기에 김혜윤까지 보조 셰프로 나서며 사소한 실수에도 시끌벅적한 세 친구들의 점심 식사 도전기가 펼쳐진다. ‘바달집’ 메인 셰프 성동일도 깜짝 놀랄 절친들의 특별한 점심이 궁금해진다.
한편 ‘바퀴 달린 집4’ 7회는 오늘(24일) 평소보다 20분 이른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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