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오버 더 톱’
JTBC ‘오버 더 톱’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크리스가 제주 대표를 꺾었다.

22일 방송된 JTBC ‘오버 더 톱’에서는 본선 2라운드 '팀 대항 50인 전'이 펼쳐졌다.

언더그라운드의 강자 크리스와 제주 대표 고준용의 대결에 관심이 모아졌고, 크리스는 16년 동안 200명 넘게 팔씨름을 했지만 한 번도 진 적이 없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고준용 역시 제주도를 대표하는 팔씨름 경기 유경험자로 치열한 경기가 예상됐다. 팔씨름 결과 크리스의 악력에서 손목을 빼지 못한 고준용이 패배했다.

한편 ‘오버 더 톱’은 국내 최초 팔씨름 서바이벌, 대한민국 팔씨름 넘버원(NO.1)을 찾는 우승상금 1억 원이 걸린 맨즈 챔피언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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