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박신혜가 드라마 '닥터 슬럼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30일 배우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닥터 슬럼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닥터슬럼프'는 슬럼프 온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소생기를 담은 작품. 최근 건강하게 출산을 마친 박신혜가 지난 2021년 출연한 JTBC 드라마 '시지프스' 이후 브라운관에 복귀할 것인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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