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세컨 하우스' 방송화면 캡쳐
KBS2 '세컨 하우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재윤이 먼저 감성돔을 잡았다. 1일 방송된 KBS2 ‘세컨 하우스’에서는 리모델링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상욱과 조재윤은 입질이 오길 기다리면서 먼저 끼니를 채웠다. 그때 조재윤의 낚싯대에서 먼저 입질이 왔고 로망이었던 감성돔을 잡았다. 기뻐하는 조재윤과 달리 주상욱은 “설마 내가 형한테 지진 않겠지?”라며 초조해해 웃음을 안겼다.

여유로운 조재윤과 불안한 주상욱 중 두 번째 입질이 온 것은 역시 조재윤이었다. 하지만 물고기가 미끼를 먹고 빠져나가 잡지는 못했고, 주상욱은 내심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세컨 하우스’는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 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 소생, 힐링 리얼리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