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허영만이 배우 박해미의 이국적인 외모와 분위기에 한국 국적을 의심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박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식당에 앉아 맞은편의 박해미를 가만히 지켜보던 허영만은 “그런데 원래 본적이 한국이냐”며 국적을 의심했고, 박해미는 "오해 받기 딱 좋은 인물이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허영만은 박해미의 말투와 머리카락 색을 이유로 꼽았고, 박해미는 "저도 러시아인인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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