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릴러말즈의 각오가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1'에서는 팀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더 콰이엇은 크루들에게 "우리가 팀 음원 미션을 준비할 건데 비트를 여기서 한 번 틀어 볼 것"이라고 했다.
이에대해 릴러말즈는 "스튜디오에서 비트를 먼저 공개했던 건 일종의 선전포고이자 힙합이다"라고 했다.
비트가 울려퍼지고 릴러말즈는 바로 랩을 했다. 제목은 바로 '아저씨'였다. 이에 크루들은 만족하면서 무대를 뜨겁게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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