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영미가 제주하우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아나운서 윤영미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윤영미는 제주 하우스에 대해 “견적을 내보니 억대가 훨씬 넘는 돈이 나왔다”라며 돈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남편이 돌맹이 하나하나 쌓고 잔디 깎고 잡초 뽑고 청소하고 문고리 떨어지면 고쳤다”며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영미는 인테리어에 대해 “지인들과 친구들이 도와줬다”라면서 “복이 많은 사람이란 걸 느낀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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