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호적메이트' 방송화면 캡쳐
MBC '호적메이트'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혜정이 시댁의 남다른 김장 스케일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딸 이예림을 위해 김장을 배웠고 “감동 받아야 할 텐데”라면서 “자식이 뭔지”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집에서도 김장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혜정은 “제가 결혼을 하고 시어머니가 큰 병원을 하셨다”라면서 “김장 2,000포기를 하더라”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김치를 사흘간 다듬었다. 그런데 김장 다 괜찮다. 남편은 40년이 넘었는데도 힘들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탐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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