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2' 방송화면 캡쳐
MBN '고딩엄빠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들을 어머니에게 맡기고 밤새워 놀고 들어온 고딩엄빠가 등장했다.

6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이들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고3때 임신해 당시 30살의 모준민과 부부의 연을 맺은 21살 박은지는 밤새워 놀고 아침에 귀가해 충격을 안겼다. 박은지의 모친은 딸을 꾸짖었지만, 박은지는 되려 큰소리를 냈다.

이어 처가살이를 하고 있는 남편 모준민이 등장했다. 모준민은 “한창 은지가 임신했을 때 엄마의 케어도 받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처가에 들어가자고 결정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고딩엄빠2’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리얼 가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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