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츄가 '공상가'들에 출연했다.
이번 주 방영될 EBS '공상가들'의 5부 ‘미술관 화재 사건’에서는 ‘NFT’를 주제로 디지털 작품의 가치가 실물보다 커진 미래 세계에 대한 공상을 다룬다.
이날 츄는 직접 소장할 수 있는 실물에 더 매력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팬 사인회나 콘서트를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상황에서 경험한 상실감에 대해 언급하면서 실물에 대한 소중함을 강조했다. “팬들과 직접 호흡하고 사랑을 얘기하는 것”은 물론 “마음을 전달하고 노래로 보여주는 것 자체가 행복이었다”며 다가올 미래에 실물이 사라진다면 안타까운 상황들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를 표했다.
한편 예술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이들의 이야기는 12월 8일 밤 10시 45분 EBS '공상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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