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뷰티풀’ MC 정윤기가 인맥을 총동원했다.
오늘(7일) 방송되는 SBS FiL ‘뷰티풀’ 8회에서는 ‘페스티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A사 패션쇼는 수 많은 셀럽들과 패션 피플이 총출동한 가운데 2023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정윤기는 A사의 수석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마티우시는 물론 톱모델 배윤영, (여자)아이들 전소연, 소녀시대 수영, 배우 박지후와 유선호까지 인터뷰에 성공하며 인맥부자의 면모를 보였다.
수영은 “패션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뷰티풀’을 시청해달라”고 전했고,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서 활약한 배우 유선호 역시 “앞으로 더 다양한 매력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며 ‘뷰티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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