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황치열이 상의를 탈의한 것 때문에 견제 대상이 됐다.

10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디 원 앤 온리(The One & Only)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 3부로 꾸며졌다.

지난 방송에서 황치열은 상의 탈의를 하며 여성 팬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스테파니는 지난 2부 우승자인 황치열에게 "그렇게 벗어야만 속이 후련했냐"라고 말하며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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