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윤아가 모닝 루틴과 퀵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11일 'Oh!윤아' 유튜브 채널에는 '동안 여배우의 모닝 루틴 & 데일리 퀵 메이크업 꾸안꾸룩, 원마일웨어까지 공개! 오윤아의 아침 습관, 찐템 소개(일상, vlog, grwm)'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오윤아는 "네추럴한 모습 오랜만에 보여드린다. 흰둥이 산책도 좀 시키고 의상도 소개시켜 드리고, 가볍게 하는 메이크업과 홈케어를 알려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샤워를 마치고 돌아온 오윤아는 "겨울철에는 약간 스킨 케어를 많이 바르는 편이다. 겨울에 촬영을 하면 너무 당긴다. 미스트를 한 번 뿌려주고 로션 타입 스킨을 바르고 세럼을 바른다"면서 "제가 원래 여름엔 가볍게 스킨 케어 제품을 고르는 편이다. 겨울철엔 고영양 스킨 케어 제품을 쓴다. 30대를 지나가면서 스킨 케어를 꼼꼼히 바르는 게 탄력이 생기는 것 같아서 피할 수 없겠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30대를 지나면서 '화장품에 좀 투자를 해야겠다' 싶었다. 저는 홈케어를 선호한다. 그러다보니 누구보다 스킨 케어에 예민하다. 어릴 때부터 좋다는 스킨 케어를 다 써봤는데 확실히 티가 난다. 꾸준히 사용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조언했다.
오윤아는 차례대로 선크림, 파운데이션+비비, 아이밤, 컨실러를 바르고 눈썹을 그리면서 "눈썹 그리는 게 제일 귀찮다. 저는 아이라인 문신을 못 한다. 메이크업을 맨날 받는 사람들은 눈썹을 붙인다거나 이런 걸 못 한다. 제가 만약 일을 안한다면 눈썹 문신을 바로 먼저 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오윤아는 "평소에 쉬는 날 무조건 운동한다. 연기만 잘 해서 되는 세상이 아니다"라면서 "많은 걸 다 잘해야 하고 팬분들께 사랑 받으려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많이 보낸다"고 전했다.
오윤아는 아이쉐도우, 뷰러, 마스카라, 쉐딩, 블러셔, 립을 발라 퀵메이크업을 마쳤다. 이후 원마일 웨어 패션을 소개한 오윤아는 흰둥이와 산책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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