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환희가 뮤지와 고등학교 동창임을 밝혔다.

17일(토)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585회는 '아티스트 김조한' 특집으로 꾸며졌다.

대한민국 알앤비 대디라 불리는 김조한의 곡을 재해석한 출연자들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뮤지와 고등학교 동창이었다"며 "고3때 같은 반이었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위트있고 재미있다"고 밝혔다.

이에 뮤지는 왕중왕전으로 가는 티켓이 있는 환희에게 "오늘 굉장히 오만한 표정이다"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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