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연예인 대표단들의 예상 우승 상금을 공개해 국내 오디션 사상 최대 상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2월 20일(오늘) 밤 9시 10분 첫 방송 되는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은 대한민국에 ‘트롯 오디션’ 열풍을 일으킨 주역 서혜진 PD가 설립한 ‘크레아 스튜디오’와 MBN이 의기투합한 ‘초대형 트롯 오디션’이다.
무엇보다 ‘불타는 트롯맨’은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든 제작진의 노하우가 총집합한 색다른 구성으로 차원이 다른 ‘새 시대 트롯 오디션’을 탄생시킨다.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는 ‘우승 상금’의 한계를 깨부순 ‘오픈 상금제’를 최초로 도입해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머니 쇼크’가 안기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것. ‘오픈 상금제’는 각 미션 시, 참가자들의 역량에 따라 상금의 규모도 커지는 제도로 한도가 정해져 있지 않아 국내 오디션 사상 최대 우승 상금이 터질지 초미의 관심이 상승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미 진행된 녹화를 통해 참가자들의 실력을 파악한 연예인 대표단들이 각각 ‘최종 우승 상금’을 예측해 귀추를 주목케하고 있다. 특히 연예인 대표단 모두가 현재 오디션 프로그램 최대 우승 상금으로 회자 되는 ‘5억’을 가뿐히 넘길 것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에 더해 연예인 대표단은 최소 7억에서 최대 10억까지의 우승 상금을 예측해 막강한 트롯 원석들이 총출동할 것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불타는 트롯맨’이 12월 20일(오늘) 드디어 대망의 첫 방송으로 ‘뉴노멀 트롯 세계’의 문을 활짝 연다”라며 “트롯계 지각변동을 일으킬 ‘불타는 트롯맨’ 1회에서는 과연 얼마의 잭팟이 터질지, 볼수록 흥미진진한 트롯 쾌남들의 ‘인생역전 트롯 오디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불타는 트롯맨’이 내년 3월 일본 전역에 방송 송출 및 하반기 일본 투어를 진행하며 K-트롯의 세계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12월 20일(화)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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