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상상 그 이상인 모태솔로남들의 대반전이 일어난다.

21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경악한 모태솔로남 라인업이 공개된다.

앞서 ‘나는 SOLO’는 ‘모태솔로 특집’인 12기를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터. 드디어 베일을 벗은 12기 솔로남들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3MC의 ‘동공대확장’을 유발한다.

실제로 한 솔로남의 등장에 데프콘은 “저분이 모솔이라고? 박해일 느낌이 있는데”라고 감탄한 뒤, “제작진! 이거 뻥 아니야? 진짜야?”라며 과몰입한다. 뒤이어 등장한 솔로남에 대해서도 데프콘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이분도 모솔이라고?”라며 화들짝 놀란다. 송해나 역시 “너무 귀엽다”라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그런데 또 다른 솔로남이 나타나자, 데프콘은 “진짜 모솔이라고? 이해가 안 되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는다.

‘모태솔로 12기’ 정체는 21일(수) 10시 30분 ENA,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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