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최시원의 미담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슈퍼주니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해는 최시원에 대해 "아버지의 기일에 고향에 내려가는데 최시원이 갑자기 같이 가자고 했다"며 "너무 먼 곳이기 때문에 마음만 받겠다고 했는데 최시원이 가지는 못하더라도 뭐 하나 한다면서 비싼 양주를 주더라"고 했다.

이어 "심지어 30년산 위스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동해는 "난 술을 잘 모르니까 산소에 그걸 다 뿌렸다"며 "최시원이 준거에요 이러면서 뿌렸다"고 전했다.

은혁 역시 "나도 올해 힘든 일을 겪고나서 최시원에게서 전화가 오더라"며 "가족들이 기력이 떨어졌을 텐데 뭐라도 보내준다며 전복 한박스를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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