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사진=민선유 기자
송혜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혜교 주연의 넷플릭스 '더 글로리'가 파트1과 파트2로 나뉘어 공개될 예정이다.

20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LL층 그랜드 볼룸에서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송혜교, 이도현, 임지연, 염혜란, 박성훈, 정성일, 김은숙 작가, 안길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최초 공개된 사실은 '더 글로리'가 파트1과 파트2로 나뉘어 공개된다는 사실. 앞서 '종이의 집'이 이 같은 방식을 취했던 바 있다.

안 감독은 "12월 30일에 파트1이 공개되고 파트2는 3월쯤 공개되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더 글로리'는 총 16편으로, 2023년 3월에 파트2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더 글로리'는 오는 12월 30일 넷플릭스에서 전세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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