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손 없는 날' 방송화면 캡쳐
JTBC '손 없는 날'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가인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유년시절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서는 5화 크리스마스의 악몽 편이 전파를 탔다.

운전대를 잡은 한가인은 “사랑한다”라며 드라이브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고, 이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대화가 이어졌다.

신동엽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던 한가인과 공감대를 형성했고, 한가인은 “한 번도 산타에게 선물을 받아본 적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랑은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 부자인 친구들이 부모님께 선물을 받고 그런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 없는 날’은 짐보다 말이 많은 시끌벅적 이사 버라이어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