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연정훈이 무려 6시간을 요리했다.

25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연정훈, 나인우가 새벽 2시부터 아침 메뉴 삼굿구이를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정훈과 나인우는 삼굿구이를 하며 고군분투 했다. 삼굿구이란 삼굿을 할 때 나오는 수증기로 음식을 익혀먹는 것으로 무려 6시간이 소요됐다.

아침이되고 멤버들이 모두 일어나자 연정훈, 나인우는 고구마부터 구운 달걀, 삼겹살 구이 등을 꺼냈다. 연정훈은 "어제 불을 보며 처음엔 신났으나 굉장히 힘든 과정이 있었다"며 "그 노력의 대가가 있기를 바랐다"고 했다.

삼겹살을 먹은 김종민은 "쑥 향이 나오면서 고기 잡내를 잡아주고 굉장히 부드럽다"며 "아침 식사 중에 3위 안에 든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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