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보살팅이 계속됐다.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보살팅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과 서장훈은 솔로 남녀에게 마음에 드는 상대와 식사할 시간을 준다며 헌팅 포차 시스템이 도입됐다고 밝혔다.
5명의 솔로녀들이 앉아 있으면 솔로남이 한명씩 합석을 제안하고 솔로남이 마음에 드는 솔로녀는 남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옆으로 옮기는 것이다. 서장훈과 이수근이 설명을 마치자 솔로남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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