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호영이 매니저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오는(24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8회에서는 김호영과 데칼코마니 매니저의 좌충우돌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김호영은 ‘전참시’를 통해 매니저 구인에 나섰던 김호영은 6개월째 함께 하고 있는 신입 매니저와 데칼코마니 케미를 발산한다.

김호영과 데칼코마니 매니저의 케미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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