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성 출연자 스키퍼 안명환이 이상형을 밝혔다.
29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tvN '스킵'에서는 각양각색의 8명의 스키퍼들과 2기 소개팅이 시작됐다.
안명환은 유재석이 이상형을 묻자 "외모는 많이 보지는 않는데 굳이 말하자면 장원영이다"라고 말해 야유를 받았다. 유재석은 "그게 외모를 안 보는 거냐"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안명환은 "유머코드 잘 맞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한 안명환은 "입담이 거친 편을 좋아해서 풍자도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유재석, 넉살, 전소민은 까다로운 이상형에 대해 "외모는 장원영에 입담은 풍자라니"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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