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호적메이트' 방송화면 캡쳐
MBC '호적메이트'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지웅이 다시 한 번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배우 정은표는 아들 정지웅의 다이어트에 대해 "어쨌든 본인 의지는 있으니까 운동을 체계적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정지웅의 일상 영상이 공개됐고, 정지웅은 체중을 5kg 감량한 상태이지만 3개월간 25kg 감량이 목표이었던 것을 언급하며 벌써 2개월이 지나 불안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탐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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