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지웅이 서울대 캠퍼스에서 프로 다이어터로 변신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지웅은 추위에도 불구하고 서울대 캠퍼스에서 운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반바지 차림의 정지웅은 아침이 가장 중요하다며 다이어트 겸 아침 달리기를 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캠퍼스는 언덕이 많아 달리기 코스로 좋았고, 뛰는 중간 탭볼도 하며 칼로리 소모에 열을 올렸다.
정지웅은 운동을 모두 마췬 뒤 쓰러졌고, 조준호는 다른 친구들이 보면 밤새 술 먹고 뻗은 줄 알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탐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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