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정환이 배우로 복귀한다.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웹 시트콤 '화곡동 블루스'로 연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03년 SBS 미니시리즈 '요조숙녀'에서 조연으로 연기를 시작한 신정환이 주연을 맡아 제대로 된 연기를 보여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화곡동 블루스'는 '신실장'으로 분한 신정환을 주인공으로 노래방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현실감 넘치고 위트있게 담아낸 웹 시트콤이다.
오랜만에 연기에 다시 도전한 신정환은 '화곡동 블루스'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고 있으며, 새로운 장르 도전에 대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화곡동 블루스'는 오는 6일 금요일 해당 유튜브 채널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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