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주상욱이 추위에 정신을 놓았다.
5일 방송된 KBS2 ‘세컨 하우스’에서는 세컨 하우스에서의 리모델링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주상욱은 한파의 날씨에도 겨울 낚시를 위해 저수지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새해를 맞아 해가 뜨는 타이밍에 맞춰 낚시하려 했던 계획을 전하며 “마음을 다잡고 운 좋게 고기가 잡히면 집에 연못도 만드니까 거기 넣어서 키우면 되겠다는 야무진 꿈을 꿨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추위에도 물고기는 좀처럼 잡히지 않았고, 결국 주상욱은 “제가 잘못했다. 이 날씨에 낚시를 왔다. 붕어님. 내가 잘못했다”라고 빌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세컨 하우스’는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 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 소생, 힐링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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