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분수쇼가 펼쳐졌다.
5일 방송된 KBS2 ‘세컨 하우스’에서는 세컨 하우스에서의 리모델링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조재윤과 주상욱은 삽질을 하다 돌이 너무 많다며 삽자루를 패대기쳤고, 결국 조재윤이 굴착기를 빌려왔다.
조재윤은 불안하게 굴착기를 운전했고, 땅에 묻어둔 수도관을 부쉈다. 주상욱이 급히 “잠깐 잠깐”을 외쳤으나 이미 늦은 뒤였다.
수도관이 터지며 흡사 분수쇼가 벌어졌고, 주상욱은 “형이 내가 소리를 질러도 못 듣더라. 긴장해서 앞만 봤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컨 하우스’는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 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 소생, 힐링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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