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재재가 송중기의 미담을 공개한다.

오늘(11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한가인, 재재, 정은지, 안유진이 출연하는 ‘퀸받드라슈’ 특집으로 꾸며진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재방문한 재재는 지난 출연 이후 자신의 인지도에 변화가 왔다고 고백한다. 재재는 칸 영화제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재재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토르: 러브 앤 썬더’ 등 마블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을 인터뷰했던 에피소드를 풀공개한다. 그는 인터뷰 당시 마블 배우들의 마음을 꽉 잡은 비법을 이야기한다.

또 재재는 그동안 만났던 수많은 스타들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그는 송중기의 미담을 오픈하며 “스타의 품격을 느꼈다”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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