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왕호가 화려한 그 시절을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왕호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호는 사찰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왕호는 제작진들에게 산속 깊이 위치한 수련장을 소개했다. 왕호는 대걸레를 들고 "마포걸레 수련법"이라며 무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왕호는 무협 영화가 인기였을 당시를 떠올리며 "그 당시 출연료가 홍콩에서 출연할 때는 한국에 집 한 채 살 정도이고 서울에서 한국 영화 두 작품 출연하면 집 한 채 사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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