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킹' 오병민이 스킨십에 보수적인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tvN '스킵'(연출 정철민·윤형섭) 6회는 다채로운 매력의 스키퍼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각자 매칭된 커플과 손을 잡고 10분 토크에 돌입했다. 시작하자마자 폭파된 방이 있었다. 오병민과 정영숙이었다. 오병민은 시작하자마자 스킵을 눌러 세 명의 MC들을 놀라게 했다.
인터뷰에서 오병민은 "여자친구가 아닌 여성과 스킨십하는 것을 전혀 선호하지 않는다"며 유교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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