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스킵' 캡처
tvN '스킵'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유재석이 전소민과 콩트를 했다.

26일 방송된 tvN ‘스킵’ 7회는 ‘몸짱’ 한의사부터 ‘뇌섹남’ 프로골퍼, ‘아이돌 닮은꼴’ 변리사, ‘미스코리아 출신’ 미인대회 아카데미 부원장 등 개성 있는 4기 스키퍼들이 출연했다.

첫 번째 여성 스키퍼로는 변리사 차혜린이 나왔다. 차혜린은 자신의 단점으로 솔직해서 상처를 주는 것을 꼽았다. 강덕균이 어떤 식으로 말해서 상처를 주냐고 질문했고, 차혜린은 "나 담배 싫어. 이런 식으로 말한다"고 답했다. 이에 전소민은 "이런 식으로 말하시는 것 아니냐"며 "담배피우면 헤어질 거야"라며 연기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이건 그냥 소민이 말투인데?"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전소민은 "너 일주일 안에 담배 안 끊으면 헤어질 거야. 헤어질래? 끊을래?"라며 꽁트를 시작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케이. 헤어질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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