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나 혼자 산다’ 배다빈이 핑크 '공주 템(공주 아이템)'을 싹쓸이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뉴질랜드에 사는 가족들에게 보낼 선물을 준비하는 배다빈의 일상이 그려진다.
배다빈이 다시 한 번 ‘나 혼자 산다’를 찾아 새해를 맞아 뉴질랜드에 사는 가족들에게 보낼 선물을 준비하고, 집에서 엄마에게 전수 받은 레시피를 야무지게 해 먹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배다빈은 여자 조카들 맞춤 선물로 공주 의상부터 신발, 요술봉, 액세서리 등 ‘핑크 공주 템’을 싹쓸이한다. 특히 그는 성장하는 조카들을 생각하며 한 치수 큰 옷과 신발을 구매하고, 자매인 조카들이 다투지 않도록 가급적 비슷한 색과 디자인을 고르고, 세탁법도 체크하는 꼼꼼함을 자랑한다. 앞서 계획형 일상을 보여준 것처럼 조카 선물 쇼핑도 야무지게 클리어한다.
선물 구매와 장보기를 마친 후 귀가한 배다빈은 본격적으로 뉴질랜드에 보낼 택배 포장에 나선다. 이때 그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해외 택배 포장 스킬의 정석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낼 예정. 먼저 박스 코너를 야무지게 테이핑하고, 부피가 큰 겉 포장은 없애고, 건전지는 분리한다. 또 평소 모아둔 뽁뽁이를 재활용하며 환경을 지키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한편 배다빈의 남대문 시장 장보기와 해외 택배 포장 스킬은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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