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연기돌 유선호가 단 7초만에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잠자리 복불복으로 눈물 모으기 3종 경기를 제안했고, 이에 유선호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유선호가 먼저 즉흥적으로 눈물 흘리기에 도전했고, 단 7초만에 눈물을 흘려 모두를 감탄케 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6L를 모아야 한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