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테이가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32회에서는 테이와 매니저가 테이의 집에 방문해 엄마의 요리를 먹는 장면이 펼쳐졌다.

테이와 매니저는 테이 집에 방문했다. 테이 어머니의 20첩 반상에 매니저는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테이의 밥그릇은 유난히 컸다. 테이는 8주걱을 퍼서 밥그릇에 넣어 눈길을 끌었다.

테이는 "4명이서 삼겹살 5kg 먹고 국수는 48인분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식사를 하던 도중 테이 어머니는 밥을 새롭게 또 했다. 테이는 "10인용 밥솥이라 반찬을 반 정도 먹었을 때 밥이 모자라서 밥을 새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병재는 "밥솥 불쌍하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과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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