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우 김정훈의 과거가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김정훈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훈은 "1968년도에 '꼬마신랑'이 대히트를 쳤다"며 "그러면서 '미워도 다시한번'이나 '꼬마'가 들어가는 영화를 시리즈로 찍게됐다"고 했다.
김정훈은 "한달에 작품이 들어오면 열 작품 씩 들어온다"며 "한번에 그렇게 많은 영화를 찍는거다"고 했다. 이어 "근데 그때 집 한채에 100만원 쯤 주면 샀는데 한번 영화를 찍는데 20만원 준다 하면 그걸 열 편 이상 찍으니까 그냥 집 한채 하는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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