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혜은이가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중년 스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안문숙은 도끼가 없어 부엌칼로 땔감을 잘랐고, 혜은이는 불을 피우려는 안문숙에 “내 자리가 위태롭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혜은이는 “내가 처음에 합류해서 불 때는데 돌아서서 많이 울었다. 할 줄 아는 건 없고. 뭐라도 해야 하는데”라고 털어놨다.
이어 “불이라도 피워볼까 어찌 했는데 불이 잘 붙었다. 그 때부터 불만 피우면 부르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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