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권상혁의 노력을 리스펙트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먹방 크리에이터 권상혁은 사무실로 출근했고, 대표실에는 헬스장 못지 않은 운동기구들이 즐비했다. 직원들은 보스 권상혁이 운동하는 모습이 익숙한 듯 신경쓰지 않았다. 전현무는 "이건 리스펙트다"라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권상혁은 "체중이나 몸매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진짜 많이 한다”라면서 하루에 12~15km를 뛰고 4시간 정도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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